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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쉽게 사람 사는 이야기로 풀어가는 한글 지도-학습 방법
작 성 자 장덕진 등록일 2016/08/30/ 조   회 607
첨부파일

재밌고 쉽게 사람 사는 이야기로 풀어가는 한글 지도-학습 방법
[한글의 혁명 - 문자는 하늘 땅 자연에서 사람 사는 모습이다]

1. 한글교육(지도-학습) 제시 방식은,
(
자모결합 → 음가를 발견하고 정확한 발음을 하며 읽으면서 → 한글을 배우는)
세종규칙 느낌 발견식으로 해야 합니다.

2. 한글교육(지도-학습) 방법은,
자모음 결합할 때 생성되는 음가와 음운규칙을 느낌으로 발견하고 읽으며 하늘 땅 자연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로 재밌고 쉽게 풀어가는 한글 지도-학습 방법을 적용하여 한글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만들어 실시해야 합니다.

위와 같이 개발한 한글 교과서 [세종규칙 한글]
[세종규칙 한글] 인터넷 웹자료 = http://www.hangeulstudy.com
[세종규칙 한글] 연구소 : http://cafe.daum.net/v1732

참고 내용 출처 - 세종학교육원(페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180486692#!/groups/577863725723782/

정인지(1396~1478)는 [훈민정음] 발문에서 말한다
有天地自然之聲, 則必有天地自然之文.” 이 땅의 <글>은 천지 자연의 모습이다. 이 땅에 이 땅의 소리가 있고 이 땅의 에크리튀르(문자)가 있음은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는 인위가 아니라 중국 황제의 존재도 초월한 천지 자연의 이치이다. 사대주의를 압도하는 이론 무장으로 정음 혁명을 선언한다. “無所用而不備, 無所往而不達.” 이것을 사용하면 써서 나타내지 못하는 것이 없고, 미치지 못하는 바가 없고, 삼라만상을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문자이다. “雖風聲鶴唳鷄鳴狗吠, 皆可得而書矣.” 바람이 산들거리는 소리도, 먼 곳에서 학이 우는 소리도 새벽녘에 여명을 고하는 닭이 우는 소리도 그리고 개가 멀리 짖는 소리까지 무릇 정음이 나타낼 수 없는 것이 없다. 어떠한가, 일찍이 한자로 조선어의 이러한 오노마토페(onomatopée), 의성의태어까지 나타낼 수 있었느냐――정 인지의 혼신이 깃든 에크리튀르 혁명 선언이다._노마 히데키(野間秀樹) (2008). 언어를 배우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한국어 교육의 시점―. <한글> 282호. 한글학회. 2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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